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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2026-08-16] 한국경제 모닝루틴+당잠사+뉴욕인사이트 45선 요약

2026년 8월 16일 (일)

 

한국경제 모닝루틴 + 당잠사 + 뉴욕인사이트 45선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

 

Part 1. 모닝루틴 15선 (영상 방송일: 2026-08-14)

 

1. 8.13 부동산 대책 발표 — 가계대출 총량 두 배 확대

금융위원회가 올해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 목표를 1.5%에서 3.0%로 상향하며 총 30조원의 추가 대출 여력이 생겼다고 밝혔다. 청약·중도금·잔금 대출은 총량관리에서 별도로 분리해 실수요자 지원을 강화했다.

상승기대섹터: 건설 및 주택공급 관련주 (예: GS건설)

이유: 대출 문턱이 낮아지고 대출 여력이 확대되면 실수요자의 주택 구매력이 살아나 신규 분양 및 거래량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택 공급을 담당하는 건설사들의 수주와 매출 전망이 개선될 여지가 커진다.

하락우려섹터: 저축은행 등 2금융권 대출 관련주 (예: OK저축은행 계열)

이유: 1금융권의 대출 총량 여력이 확대되면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은 은행권으로 몰리게 되어, 그동안 대출 수요를 흡수해 온 2금융권의 대출 수요가 위축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95

 

2. 실거주 이력 없으면 전세대출 연장 제한

내년 1월부터 수도권·규제지역 내 비거주 1주택자는 전세대출 보증 및 만기 연장이 제한된다. 갭투자 차단이 목적이며, 보증비율도 수도권 80%→70%로 하향된다.

상승기대섹터: 실거주 목적 아파트 매매 중개 플랫폼 (예: 직방)

이유: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면 전세를 낀 매매보다 실거주 목적의 매매·월세 전환 수요가 늘어나면서 부동산 중개 플랫폼의 거래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임대사업 및 갭투자 관련 부동산 리츠 (예: 롯데리츠)

이유: 전세 보증 문턱이 높아지면 레버리지를 활용한 갭투자 수요가 줄어들어 임대주택 공급·매입 기반의 부동산 간접투자 상품의 성장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283

 

3.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신설 — 생애최초 비아파트 LTV 80%

만 39세 이하, 연소득 7천만원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집값 4억원 이하 비아파트(빌라·오피스텔)에 대해 LTV 80%까지 대출해주는 신상품이 나온다.

상승기대섹터: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건설·임대 관련주 (예: 중소형 임대주택 시행사)

이유: 청년층의 비아파트 구매 대출 문턱이 낮아지면 그동안 수요가 부진했던 빌라·오피스텔 시장으로 실수요가 유입되며 관련 분양·거래가 늘어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아파트 중심 재건축·재개발 시행 관련주 (예: 강남권 재건축 조합 연계 건설사)

이유: 신규 대출 지원이 비아파트에 집중되면서 청년 수요가 아파트 시장에서 이탈, 상대적으로 아파트 재건축 초기 분양 수요 기반이 약화될 우려가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468

 

4.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 세계 1위 등극

인천국제공항이 올 상반기 국제선 여객 3,839만명으로 히드로(3,779만)·창이(3,453만)·두바이(3,127만)를 제치고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외국인 비율은 44.4%로 사상 최대다.

상승기대섹터: 면세점 및 공항 리테일 관련주 (예: 호텔신라)

이유: 외국인 환승·입국객이 급증하면 공항 면세점 매출이 직접적으로 늘어나고, 이는 면세점 사업을 영위하는 유통기업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경쟁 환승 허브를 이용하던 저비용항공사 (예: 동남아 환승 노선 중심 LCC)

이유: 인천공항으로 환승 수요가 집중될수록 상대적으로 경쟁 허브 공항을 거점으로 하던 항공사들의 환승객 점유율이 잠식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577

 

5. 백화점 호황 타고 K패션 기업 실적 반등

2분기 삼성물산 패션부문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3.6% 급증한 540억원, 코오롱FnC는 110.7% 증가한 158억원을 기록했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흑자 전환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배경이다.

상승기대섹터: 프리미엄 패션·백화점 유통주 (예: 신세계)

이유: 외국인 관광객의 백화점 쇼핑 수요와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가 맞물리면서 백화점을 주요 판매채널로 둔 패션기업들의 실적이 동반 개선될 가능성이 크다.

하락우려섹터: 중저가 온라인 패션 플랫폼 (예: 중소 온라인 패션몰)

이유: 프리미엄 브랜드로 소비가 쏠리면 상대적으로 중저가 온라인 패션 채널의 성장 모멘텀이 둔화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711

 

6. 미국 車 딜러 업계, 중국차 수입 봉쇄 요구

2만5,000개 회원사를 둔 미국 자동차 딜러 협회가 중국차의 약탈적 수출을 이유로 수입 원천 봉쇄를 정부에 공식 요구했다. 중국차의 글로벌 점유율은 작년 29.9%로 5년새 11.9%p 증가했다.

상승기대섹터: 국내외 완성차 및 부품주 (예: 현대차)

이유: 미국과 유럽의 대중국 관세 장벽이 강화되면 상대적으로 관세 부담이 적은 한국산 완성차의 북미 시장 점유율 방어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중국산 부품에 의존하는 저가 전기차 밸류체인 (예: 중국산 배터리셀 수입업체)

이유: 중국차에 대한 관세 장벽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 중국산 부품·완성차를 유통하던 기업들의 판로가 축소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831

 

7. MSCI 지수 리밸런싱 — 반도체 인프라 대거 편입

MSCI가 한국 지수에 반도체 기판 수혜주 LG이노텍을 신규 편입했다. LG이노텍은 8월 들어서만 20% 가까이 반등했다. 중국 지수에는 상장 10거래일 만에 디램기업 CXMT(시총 약 700조원)가 편입됐다.

상승기대섹터: 반도체 기판·서버 부품주 (예: LG이노텍)

이유: MSCI 지수 편입은 글로벌 패시브 자금의 기계적 매수를 유발해 편입 종목의 수급이 즉각 개선되며, 메모리에서 서버·데이터센터 부품으로 확산되는 투자 트렌드와도 맞물린다.

하락우려섹터: 이번에 지수에서 제외된 디스플레이 관련주 (예: LG디스플레이)

이유: MSCI 지수에서 제외되면 인덱스 추종 자금의 기계적 매도가 발생해 단기 수급에 부담이 되고, 이는 해당 섹터에 대한 시장의 관심 저하로도 이어질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963

 

8. 코스피 3.56% 급등 마감 6,813 — 반도체 회복이 견인

코스피가 3.56% 오른 6,813, 코스닥은 0.29% 오른 861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2조1천억원, 기관이 6천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2조7천억원 순매도했다. V코스피는 3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상승기대섹터: 반도체 대형주 및 지수 관련 ETF (예: KODEX 반도체)

이유: 외국인·기관 중심의 대규모 순매수가 반도체 대형주로 집중되면서 지수 전체가 견조하게 상승했고, 변동성 지수 급락은 추가적인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뒷받침한다.

하락우려섹터: 인버스·변동성 관련 상품 (예: KODEX 200선물인버스2X)

이유: 변동성 지수가 급락하고 지수가 강하게 반등하는 국면에서는 하락에 베팅하거나 변동성 확대에 베팅한 상품들의 손실이 커질 수밖에 없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1114

 

9.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랠리 재점화

삼성전자가 4.89% 급등한 26만8,000원, SK하이닉스는 5.92% 오른 159만3,000원에 마감했다. 두 종목은 2주 사이 20% 넘는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상승기대섹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예: 한미반도체)

이유: 대장주의 강한 반등은 후공정·장비·소재 밸류체인 전반으로 투자심리가 확산되는 트리거로 작용해, HBM 관련 소부장 기업들의 수주 기대감도 함께 높아진다.

하락우려섹터: 낸드 등 대체 저장매체 경쟁 밸류체인 (예: 중소형 낸드 관련주)

이유: 메모리 대장주로 자금이 쏠리면 상대적으로 자금이 분산되던 대체 저장장치·경쟁 밸류체인 종목의 수급이 약화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1196

 

10. 삼성전기 +12.58% — 모건스탠리 최선호주 교체

모건스탠리가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교체하며 목표주가를 256만원에서 262만원으로 상향했다. MLCC 가격 강세와 ABF 기판 수요 개선이 근거다. 삼성전기는 12.58% 오른 150만3,000원, 관련주 삼화콘덴서도 17.39% 급등했다.

상승기대섹터: MLCC·전자부품 밸류체인 (예: 삼화콘덴서)

이유: 외국계 대형 IB의 최선호주 교체는 기관 수급을 직접적으로 견인하며, MLCC 가격 강세라는 업황 개선 시그널이 동일 밸류체인 부품주 전반의 재평가로 이어진다.

하락우려섹터: MLCC를 조달하는 완제품 제조사 (예: 중소 가전 ODM 업체)

이유: 부품 가격 강세가 이어지면 이를 조달해 완제품을 만드는 하위 제조업체의 원가 부담이 커져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1223

 

11. 한국전력 -6.63% — 2분기 실적 쇼크

한국전력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7.2% 급감했다. 원전 이용률 하락과 비싼 LNG·화석연료 발전 비중 확대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주가는 6.63% 하락한 33,100원에 마감했다.

상승기대섹터: LNG 발전·연료 조달 관련주 (예: 한국가스공사)

이유: 한전이 원전 대신 LNG 등 화석연료 발전 가동률을 높인 결과라는 점에서, LNG 등 연료 조달 및 발전 인프라를 담당하는 기업의 매출 물량이 함께 늘어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전력 유틸리티 및 원전 관련 부품주 (예: 한전 밸류체인 기자재업체)

이유: 실적 부진이 확인된 한전의 투자 축소 우려가 커지면 원전·송배전 설비를 납품하는 협력사들의 수주 기대감도 함께 낮아질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1264

 

12. JYP 등 엔터주 동반 급락 — 실적 쇼크

JYP엔터테인먼트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1.4% 감소한 310억원에 그쳐 컨센서스를 20% 밑돌았다. 스트레이키즈 입대, 트와이스 재계약 불확실성이 리스크로 지적되며 주가는 11.2% 급락했고 SM(-4%대)·YG(-6%대)도 동반 하락했다.

상승기대섹터: 신인 라인업 및 글로벌 팬덤 다변화 성공 기획사 (예: 하이브)

이유: 기존 톱아티스트의 군입대·재계약 리스크가 부각될수록 상대적으로 신인 라인업과 글로벌 팬덤을 다변화한 기획사가 투자자들의 대안으로 부각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엔터 밸류체인 내 콘서트·MD 관련 소비재주 (예: 엔터 굿즈 유통업체)

이유: 주력 아티스트의 활동 공백이 예상되면 관련 공연·MD 매출이 동반 위축될 수 있어 엔터 밸류체인 전반의 소비재 매출에도 부정적 영향이 미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1343

 

13. 이마트, 스타벅스코리아 첫 적자에 발목

이마트가 2분기 연결 기준 43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두 분기 만에 적자 전환했다. 스타벅스코리아가 1999년 진출 이후 처음으로 184억원의 영업적자를 냈고, 불매운동 여파로 매출이 6.1% 감소한 영향이 컸다. 주가는 2.25% 하락한 78,100원.

상승기대섹터: 국내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예: 중저가 커피 브랜드)

이유: 스타벅스에 대한 불매 운동과 실적 부진이 이어지면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로 소비자 수요가 이동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대형마트·복합쇼핑몰 임대 관련주 (예: 이마트 계열 리츠)

이유: 핵심 자회사의 연이은 적자로 그룹 전체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 이마트가 임차한 매장이나 관련 부동산 자산의 가치 재평가 압력도 함께 커질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1470

 

14. 美 3대 지수 동반 상승 — S&P500 사상 최고

다우 0.13%, S&P500 0.65%(사상 최고 7,798), 나스닥 0.81% 상승 마감했다. 7월 PPI가 전월 대비 보합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을 밑돌아 9월 FOMC 금리 동결 기대가 강화됐다.

상승기대섹터: 성장주·기술주 전반 (예: 나스닥 대형 기술주)

이유: 물가 지표 둔화로 금리 동결 기대가 강화되면 할인율 부담이 낮아지는 성장주·기술주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상대적으로 부각된다.

하락우려섹터: 고금리 수혜 금융주 (예: 단기금리 연동 이자마진에 의존하는 지방은행주)

이유: 금리 동결 및 향후 인하 기대가 강화되면 예대마진 확대에 의존해온 은행권의 이자수익 성장 동력이 둔화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1666

 

15. 샌디스크 인베스터데이 훈풍 — 주가 13.67% 급등

샌디스크가 2028~2030 회계연도 매출 연 10%대 중후반 성장, 매출총이익률 80% 목표를 제시하고 잉여현금 100% 주주환원을 약속했다. 주가는 13.67% 급등했고 SK하이닉스 ADR(+7%대)·마이크론(+4%대)도 동반 상승했다. 반면 시스코는 매출총이익률 전망 부진으로 8.4% 급락했다.

상승기대섹터: 낸드플래시·저장장치 메모리 밸류체인 (예: SK하이닉스)

이유: 업계 선두 기업이 장기 매출·수익성 목표를 상향 제시하고 주주환원까지 약속하면 메모리 업황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동종 밸류체인 전체로 매수세가 확산된다.

하락우려섹터: 네트워크 장비 등 비메모리 IT 하드웨어주 (예: 시스코)

이유: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 이를 원가로 사용하는 네트워크 장비업체의 매출총이익률이 오히려 압박받아 수익성 전망이 악화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DzOTDt3x3Q&t=1729

Part 2. 당잠사 15선 (영상 방송일: 2026-08-14)

 

1. 美 7월 PPI 전월비 보합 — 금리 동결 기대 강화

미국의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 보합을 기록해 시장 예상을 하회했다. 이는 9월 FOMC 금리 동결 전망에 힘을 실어주는 지표로 해석됐다.

상승기대섹터: 성장주·리츠 등 금리 민감 자산 (예: 국내 리츠 ETF)

이유: 물가 둔화로 금리 인상 우려가 줄어들면 할인율 부담이 완화돼 성장주와 배당·이자수익에 의존하는 리츠 등 금리 민감 자산의 투자 매력이 높아진다.

하락우려섹터: 단기 금리 상승에 베팅한 금융상품 (예: 금리 인버스 ETN)

이유: 금리 동결 기대가 강해지면 금리 상승에 베팅했던 상품들의 기대 수익률이 낮아지며 자금 이탈 압력을 받을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13

 

2. 美 3대 지수 상승 마감 — S&P500 사상 최고치

간밤 뉴욕증시에서 S&P500 지수가 0.65%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나스닥 0.81%, 다우 0.13% 각각 상승했다. PPI·CPI 이틀 연속 물가 지표 안도감이 기술주 위주 상승을 이끌었다.

상승기대섹터: 대형 기술주 및 지수 추종 ETF (예: 나스닥100 ETF)

이유: 사상 최고치 경신은 시장 전반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강화시키며, 지수를 구성하는 대형 기술주로 자금이 추가 유입되는 선순환을 만든다.

하락우려섹터: 안전자산 성격의 금 관련 상품 (예: 금 ETF)

이유: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고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 상대적으로 안전자산인 금과 채권에 대한 수요는 위축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108

 

3. 30년물 국채 낙찰금리 25년 만에 최고치

250억 달러 규모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가 5.216%로 25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와 재정적자 확대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상승기대섹터: 단기채·MMF 등 단기 금리상품 (예: 머니마켓펀드)

이유: 장기채 금리가 치솟으면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고 높은 단기금리를 확정적으로 누릴 수 있는 단기채·MMF 상품으로 자금이 몰릴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장기채 비중이 높은 채권형 상품 및 리츠 (예: 장기채 ETF)

이유: 장기 금리 급등은 기존 보유 장기채의 평가손실을 키우고, 차입 비중이 높은 리츠 등 장기 금리에 민감한 자산의 조달비용 부담을 가중시킨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1508

 

4. 앤트로픽, 2조 달러 밸류에이션 IPO 추진설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오는 10월 2조 달러 이상 기업가치로 상장을 추진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실현되면 스페이스X를 제치고 역대 최대 규모 IPO가 된다. 연환산 매출은 1,000억~1,200억 달러로 추정된다.

상승기대섹터: AI 반도체·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주 (예: 브로드컴)

이유: 대형 AI 기업의 초고밸류 IPO 기대감은 AI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를 자극하며, 이런 기업들의 막대한 컴퓨팅 수요를 뒷받침하는 반도체·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의 수혜 기대로 이어진다.

하락우려섹터: 저가 AI 모델 및 오픈소스 경쟁 진영 (예: 구독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쟁 AI 서비스)

이유: 앤트로픽 클로드의 높은 이용료가 매출 성장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처럼, 초고가 프리미엄 전략을 쓰는 선두업체의 밸류에이션이 부각될수록 저가·오픈소스 경쟁 모델과의 가격 경쟁 압력도 함께 커질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1590

 

5. 샌디스크 투자자의 날 — 주가 13.67% 급등, 메모리주 동반 강세

샌디스크가 2028~2030년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매출총이익률 80% 목표를 제시하며 HBF(플래시 기반 적층 메모리) 기술도 공개했다. 소식에 SK하이닉스 ADR 7%, 마이크론 4% 동반 상승했다.

상승기대섹터: 낸드플래시 및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 (예: SK하이닉스)

이유: 업계 선두주의 장기 성장 목표 제시는 메모리 업황 전반에 대한 신뢰를 높여 동일 밸류체인 전체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효과를 낳는다.

하락우려섹터: 기존 방식에 의존하던 낸드 후발 경쟁업체

이유: 샌디스크가 HBF라는 새로운 기술 표준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기존 방식에 의존하던 후발 경쟁사들은 기술 격차 우려에 직면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210

 

6. 시스코, 호실적에도 주가 8.4% 급락

시스코는 시장 예상을 웃돈 실적을 발표했지만 다음 분기 매출총이익률 전망(65~66%)이 컨센서스(66.4%)에 못 미쳐 주가가 8.4% 하락했다. AI 하드웨어 부품 가격 상승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상승기대섹터: 부품 가격 상승의 직접 수혜를 받는 메모리 공급사 (예: 마이크론)

이유: 시스코의 마진 악화 원인이 된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은 반대로 이를 판매하는 메모리 공급업체 입장에서는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자 수익성 개선 요인이 된다.

하락우려섹터: 부품을 매입해 조립하는 네트워크 하드웨어 제조사 (예: 여타 네트워크 장비업체)

이유: 시스코 사례처럼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도 불구하고 부품 원가 상승이 마진을 훼손하는 구조는 유사한 사업모델을 가진 하드웨어 제조사 전반에 공통적인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257

 

7.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실적 상회에도 시간외 3% 하락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3분기 매출·EPS가 시장 예상을 웃돌았고 매출총이익률도 개선됐지만,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3% 하락했다.

상승기대섹터: 반도체 장비 밸류체인 전반 (예: 국내 반도체 장비 소부장주)

이유: 실적 자체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장비 수요 강세를 재확인시켜준 것으로, 이는 국내외 반도체 장비 공급망 전반의 수주 기대감을 지지하는 요인이다.

하락우려섹터: 이미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반도체 장비 대형주

이유: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하락한 것은 이미 주가에 낙관적 전망이 상당 부분 선반영되어 있었다는 의미로,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진 종목들은 단기 차익 실현 압력에 노출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284

 

8. 中 YMTC, 낸드 점유율 3위로 등극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분기 글로벌 낸드플래시 출하량 점유율에서 중국 YMTC가 14%로 키옥시아·마이크론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다만 마이크론은 이날 4.23% 상승 마감했다.

상승기대섹터: 비중국계 반도체 장비·소재 공급망 (예: 대중 수출 통제 반사이익을 보는 장비사)

이유: 중국 메모리업체의 부상은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 통제를 더욱 강화시키는 명분이 될 수 있어, 비중국계 장비·소재 공급망 기업들이 상대적 반사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

하락우려섹터: 범용 낸드 가격 경쟁에 노출된 후발 메모리업체

이유: 중국 업체의 저가 공세형 점유율 확대는 범용 낸드 시장의 가격 경쟁을 심화시켜, 기술 격차가 크지 않은 후발업체들의 수익성을 압박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489

 

9. 애플, 휴스턴 첨단제조센터 오픈 — 맥 미니 美 생산 착수

애플이 휴스턴에 첨단 제조·교육센터를 새로 열고 하반기부터 맥 미니의 미국 내 자체 생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리스크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상승기대섹터: 미국 내 전자제품 조립·부품 공급 관련주 (예: 미국 현지 EMS 업체)

이유: 애플의 생산기지 다변화 및 리쇼어링 움직임은 미국 내 전자제품 조립·부품 공급망에 신규 수주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중국 등 해외 생산기지 의존도가 높은 위탁생산업체

이유: 애플의 생산기지 미국 이전이 확대될수록 기존 해외 위탁생산 물량이 줄어들 수 있어, 중국 등 해외 생산기지에 의존하던 협력사들의 수주 물량 감소 우려가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596

 

10. AMD, 최대 5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추진

AMD가 AI 데이터센터 투자 자금 마련을 위해 3·5·7·10년 만기로 나눠 최대 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이라고 알려졌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AMD를 최선호 종목으로 재확인했다.

상승기대섹터: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GPU 밸류체인 (예: AMD 협력 파운드리)

이유: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통한 실탄 확보는 AMD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로, 관련 파운드리·패키징 협력사들의 수주 기대감을 높인다.

하락우려섹터: 대규모 부채 조달이 필요한 후발 AI 반도체 스타트업

이유: 대형 회사채 발행은 향후 이자비용 부담과 재무 레버리지 확대에 대한 우려를 낳을 수 있어, 유사한 자금조달 압박에 놓인 후발 기업들의 신용 리스크에 대한 경계감도 함께 커질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728

 

11. 넷플릭스, 퍼싱스퀘어 지분 매입 소식에 5.4% 상승

빌 애크먼의 퍼싱스퀘어가 넷플릭스 지분을 신규 매입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5.4% 상승했다. 반면 퍼싱스퀘어가 지분을 전량 매각한 허츠글로벌은 16% 급락했다.

상승기대섹터: 스트리밍 콘텐츠 및 관련 제작사 (예: 국내외 드라마·영화 제작사)

이유: 유명 행동주의 투자자의 신규 매수는 스트리밍 산업의 장기 성장성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시켜, 넷플릭스향 콘텐츠를 공급하는 제작사들의 밸류에이션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렌터카 등 애크먼이 매도한 업종의 동종 기업

이유: 유명 투자자의 대규모 지분 매각은 해당 업종 전반에 대한 부정적 시그널로 해석될 수 있어, 유사한 재무구조를 가진 동종 기업들도 투자심리 위축에 노출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1165

 

12. 워크데이, 인수설에 주가 17% 급등

사모펀드 실버레이크가 워크데이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가 17% 급등했다.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도 동반 상승했다.

상승기대섹터: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 (예: 여타 SaaS 기업)

이유: 대형 인수합병(M&A) 소식은 해당 섹터 전체의 저평가 매력을 부각시켜, 유사한 사업모델을 가진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잠재적 M&A 후보로 재평가받으며 동반 상승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인수설에 편승한 단기 이벤트 드리븐 성격의 자금

이유: 아직 실제 거래로 이어질지 확실하지 않다는 점에서, 인수 협상이 무산될 경우 인수설만으로 급등했던 주가는 단기간에 급락하는 변동성 리스크를 안고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1223

 

13. AI 관련주 실적 희비 교차 — 세레브라스·온다스 급락

AI 반도체 기업 세레브라스는 매출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고 수익성도 둔화되며 11.8% 하락했다. 드론 기업 온다스도 매출은 급증했지만 손실 확대로 8.8% 하락했다.

상승기대섹터: 실적과 수익성을 동시에 입증한 AI 인프라 기업 (예: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등 실적 기반 밸류체인)

이유: 시장이 매출 성장성뿐 아니라 수익성 개선을 명확히 입증한 기업을 선별적으로 선호하는 흐름이 강해지면서, 확실한 실적 기반을 갖춘 기업으로 자금이 쏠릴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적자 지속형 고성장 AI 스타트업 밸류체인

이유: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손실이 확대되는 기업들에 대한 시장의 인내심이 낮아지면서, 유사한 재무구조를 가진 적자 지속형 성장기업들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1036

 

14. 엔화 약세 재개 — 159엔대, 日 추가 개입 가능성

유가 반등에 달러엔 환율이 다시 159엔 중반대로 올라섰다. 골드만삭스는 일본이 1조 달러 규모의 추가 시장개입 실탄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블룸버그는 일본은행이 9~10월 조기 금리인상을 시사했다고 보도했다.

상승기대섹터: 엔저 수혜 수출주 (예: 일본 자동차·기계 수출기업)

이유: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 일본 수출기업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져 해외 매출과 환차익이 동반 개선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압박에 노출된 고배당 신흥국 자산

이유: 엔화 약세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면 저금리 엔화를 빌려 고수익 자산에 투자하는 엔 캐리 트레이드의 기대 수익률이 흔들리며 자금 이탈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2241

 

15. 국제유가,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

WTI와 브렌트유가 각각 2%대 넘게 하락하며 6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수요 감소 전망과 미국 상업용 원유재고가 일주일 새 1,740만 배럴 급증한 점이 배경이다.

상승기대섹터: 항공·해운 등 유가 하락 수혜 운송업종 (예: 대한항공)

이유: 유류비가 원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공·해운업은 유가 하락 시 직접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며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정유·에너지 관련주 (예: 국내 정유사)

이유: 국제유가 하락은 정유사의 재고평가손실 및 정제마진 축소로 이어질 수 있어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3P-kJeLrDEQ&t=2100

Part 3. 뉴욕인사이트_김선형 15선 (영상 방송일: 2026-08-11)

 

1. 코스닥, 코스피 대비 강한 반등 시작

지난주 SK하이닉스發 강한 수급이 코스피에 집중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코스닥이 더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진행자는 코스피 수급 중 일부만 코스닥으로 유입돼도 큰 폭의 반등이 가능하다고 짚었다.

상승기대섹터: 코스닥 중소형 성장주 (예: 2차전지·바이오 중소형주)

이유: 대형주 위주로 쏠렸던 수급이 코스닥으로 확산되기 시작하면,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던 코스닥 중소형 성장주들이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과 함께 빠른 반등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하락우려섹터: 코스피 대형 우량주 중심 인덱스 상품 (예: 코스피200 추종 ETF)

이유: 자금이 코스닥으로 분산되기 시작하면 상대적으로 코스피 대형주에 쏠렸던 수급 강도가 약화되며 지수 상승 탄력이 둔화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63

 

2. 변동성지수(V-KOSPI), 하루 만에 7.99% 급락

국내 변동성지수(V-KOSPI)가 하루 만에 7.99% 급락하며 69.5를 기록했다. 진행자는 변동성 지표가 추가로 안정되면 투자하기 편안한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상승기대섹터: 레버리지 및 베타가 높은 성장주 (예: 반도체·2차전지 레버리지 ETF)

이유: 변동성 지수 급락은 시장의 공포심리가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이런 국면에서는 상대적으로 베타가 높은 성장주·레버리지 상품이 지수 상승분 이상의 초과 수익을 낼 가능성이 커진다.

하락우려섹터: 변동성 확대에 베팅한 파생상품 (예: 변동성지수 선물 관련 상품)

이유: 변동성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국면에서는 변동성 확대 자체에 베팅한 파생상품의 손실이 누적될 수밖에 없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2599

 

3. 해외 대형 트레이딩 자금, 중국 반도체(CXMT)로 일부 이동

해외 대형 트레이딩 펀드 운용역들 사이에서 최근 중국 상장 반도체기업 CXMT 등으로 단기 트레이딩성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는 정황이 소개됐다. 다만 한국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실적 기반 종목이 있어 중장기 수요도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상승기대섹터: 국내 메모리 대형주 (예: 삼성전자)

이유: 해외 자금이 아시아 반도체 트레이딩에 관심을 갖는 흐름 속에서도, 실적과 기술력을 갖춘 한국 대형 반도체주는 단기 트레이딩과 중장기 투자 수요를 동시에 흡수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하락우려섹터: 실적 기반이 약한 국내 반도체 테마주

이유: 해외 자금이 트레이딩 관점에서 실적이나 정부 지원이 뚜렷한 종목(CXMT 등)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는 만큼, 상대적으로 실적 기반이 약한 국내 테마성 소형주는 자금 유입에서 소외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605

 

4. 뉴욕증시 마감 — 다우 막판 반등, 나스닥은 보합

세계증시 마감 브리핑에서 다우존스는 장 막판 상승폭을 키운 반면 나스닥은 쏘아 오르지 못하고 보합권에 머물렀다고 전해졌다.

상승기대섹터: 경기민감 가치주 (예: 다우 지수 편입 산업재·금융주)

이유: 다우지수가 장 막판 상승을 주도했다는 것은 대형 기술주보다 전통 산업재·가치주 중심의 순환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나스닥 대형 성장주 (예: 상승 모멘텀이 둔화된 빅테크)

이유: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부진했다는 것은 그동안 주가 상승을 주도했던 대형 기술·성장주에 대한 단기 차익 실현 압력이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2052

 

5. 이란 협상 불확실성 지속 — 국제유가 반등

이란과의 협상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국제유가가 반등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배상 요구 발언도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지난달 유가 반등으로 다가올 CPI가 단기적으로 튈 가능성이 언급됐다.

상승기대섹터: 에너지·정유 관련주 (예: 국내 정유사)

이유: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며 유가가 반등하면 정유사의 재고평가이익 및 정제마진이 개선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항공·해운 등 유가 민감 운송주 (예: 국내 항공사)

이유: 유가 반등은 유류비 부담이 큰 항공·해운업의 원가 상승으로 직결되어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2096

 

6. 인텔, 21조원 유상증자 소식에 주가 하락

뉴욕증시가 약보합 마감한 가운데 인텔이 2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하락했다. 진행자는 엔비디아와 달리 인텔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상승기대섹터: 인텔 파운드리 협력 밸류체인 (예: 반도체 장비·소재 협력사)

이유: 유상증자를 통한 대규모 자금 조달은 단기 주가에는 희석 부담을 주지만, 조달된 자금이 파운드리 설비 투자로 이어지면 관련 장비·소재 협력사에는 오히려 수주 기회가 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대규모 증자를 앞둔 경쟁 반도체 기업

이유: 대규모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으로 직결되며, 유사하게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필요한 다른 반도체 기업들에 대해서도 시장이 희석 리스크를 경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2126

 

7. 엔비디아, 710조원 규모 AI 인프라 자금조성 나서

엔비디아가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자금조성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순환출자 구조에 대한 시장의 우려에 대해 진행자는 이는 일반적인 금융 계약 구조이며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진단했다.

상승기대섹터: AI 데이터센터 건설 및 전력 인프라 관련주

이유: 엔비디아 주도의 대규모 AI 인프라 자금조성은 실제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 설비 투자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관련 건설·전력 인프라 기업들의 수주 기대감을 높인다.

하락우려섹터: 실체 없는 소형 AI 테마주

이유: 순환출자 구조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유사한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며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소형 AI 테마주는 투기적 조정 리스크에 더 크게 노출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2144

 

8. JP모건, AI 투자 효과로 S&P500 목표치 상향

블룸버그에 따르면 JP모건 전략가들이 AI 투자 효과를 반영해 S&P500 목표치를 상향 조정했다. 한국의 경제성장률도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3.3%까지 가속될 전망이라고 소개됐다.

상승기대섹터: AI 밸류체인 전반 및 반도체 수출주 (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유: 대형 IB가 AI 투자 효과를 근거로 지수 목표치를 상향하는 것은 AI 관련 기업들의 이익 성장에 대한 신뢰가 시장에 확산되고 있다는 의미로, 한국의 반도체 수출 기업들도 이런 글로벌 AI 투자 사이클의 직접 수혜주로 꼽힌다.

하락우려섹터: 반도체 의존도가 낮은 내수 소비재·서비스업 (예: 지방 소비 관련 유통업)

이유: 한국의 성장률 개선이 반도체 업종에 편중돼 있어, 반도체와 무관한 내수·서비스업은 이런 성장률 개선의 온기를 체감하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2159

 

9. 반도체 호황이 이끄는 성장률 가속 — 서민경기는 여전히 부진

진행자는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3.3%까지 가속될 전망이지만 이는 반도체 업종이 홀로 견인한 결과이며, 지방·서민 체감 경기는 여전히 어렵다고 지적했다.

상승기대섹터: 반도체 수출 대기업 (예: SK하이닉스)

이유: 반도체 업황 호조가 국가 경제 성장률 지표를 실질적으로 견인하고 있는 만큼, 반도체 수출 대기업의 실적과 주가는 이러한 거시 지표 개선의 직접적 수혜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지방 내수 경기에 민감한 중소형 소비재·유통주

이유: 성장률 개선이 반도체에 편중된 구조에서는 지방 내수 경기가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지방 소비 기반의 중소형 유통·서비스 기업의 실적 개선은 지연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2167

 

10. AI 기업간 합종연횡 — 데이터센터 합작벤처·TSMC 매출 45%↑

앤트로픽 등 AI 기업들이 통신·에너지 기업과 데이터센터 합작벤처를 구성하는 얼라이언스 흐름이 소개됐다. 아울러 TSMC의 매출이 45% 증가하며 AI 하드웨어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상승기대섹터: 파운드리 및 첨단 패키징 밸류체인 (예: TSMC)

이유: AI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대형 AI 모델 기업들의 매출 급증이 맞물리면서, 이들의 반도체 위탁생산을 담당하는 파운드리 기업의 수주와 매출이 동반 증가하고 있다.

하락우려섹터: 전력 확보 경쟁에서 뒤처진 신규 데이터센터 사업자

이유: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급증할수록 전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져, 자체 전력 인프라나 에너지 파트너십을 확보하지 못한 후발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성장에 제약을 받을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2232

 

11. 中 휴머노이드 로봇, 글로벌 출하량 97% 점유 — 실질 수요는 의문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들이 전 세계 출하량의 97%를 차지한다는 소식에 대해 진행자는 이는 자국 내 생산·소비 구조에 따른 수치일 뿐 실질적인 글로벌 수요를 반영한 것은 아니라고 짚었다. 옵티머스 등도 아직 양산 단계에 이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상승기대섹터: 실제 상업화 검증이 진행 중인 서구권 로봇 프로젝트 관련 부품사 (예: 옵티머스 관련 부품사)

이유: 중국의 출하량 수치는 자국 내수용 물량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 실질적인 글로벌 상업화가 검증될 경우 오히려 서구권 로봇 프로젝트와 관련 부품사들이 진짜 수요를 흡수할 가능성이 크다.

하락우려섹터: 저가 물량 공세형 중국 로봇 부품 공급망

이유: 품질보다 물량 위주의 인해전술식 확장 전략은 장기적으로 품질 경쟁력에 대한 신뢰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저가 공세에만 의존하는 공급망은 지속가능한 성장에 한계를 보일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2249

 

12. TSMC·제프리스, 애플 투자의견 하향

제프리스가 애플의 목표주가를 하향하며 아이폰 판매 취소 가능성을 근거로 제시했다. 진행자는 팀 쿡 체제의 리더십에 강한 비판을 제기하며 회사가 밑바닥부터 리프레시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상승기대섹터: 경쟁 스마트폰 및 부품 공급사 (예: 삼성전자 MX사업부)

이유: 애플의 판매 전망이 하향되고 리더십 우려까지 제기되는 국면에서는 상대적으로 경쟁 스마트폰 제조사가 반사이익을 얻으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애플 밸류체인 협력사 (예: 아이폰 부품을 공급하는 국내외 협력사)

이유: 아이폰 판매 전망이 축소되면 이를 공급하는 1차·2차 밴더들의 주문 물량도 함께 줄어들 수 있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2301

 

13. 쉬인, 관세 부담·사업 존립 위협 속 중국은 상장 추진

중국 이커머스 쉬인이 저가 모델에 대한 관세 부담과 사업 존립 위협에 직면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중국 정부는 오히려 쉬인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어 아이러니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상승기대섹터: 국내외 프리미엄·정품 이커머스 플랫폼 (예: 관세 리스크가 적은 국내 이커머스)

이유: 초저가 해외 직구 플랫폼에 대한 관세 규제가 강화되면 상대적으로 관세 리스크가 낮은 국내 및 프리미엄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소비자 수요가 이동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초저가 중국발 직구 물류·풀필먼트 관련주

이유: 관세 장벽 강화로 초저가 중국 상품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면 이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특송·풀필먼트 물류 업체들의 물동량이 줄어들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2430

 

14.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현금 확보 위해 비트코인 추가 매도

그동안 비트코인을 지속 매수해온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현금 확보를 위해 비트코인을 추가 매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진행자는 평소에도 가상자산 집중 투자에 대해 경계감을 표해왔다고 언급했다.

상승기대섹터: 현금성 자산 및 안전자산 중심 대체 투자처 (예: 단기채·금 등 전통 안전자산)

이유: 가상자산에 집중 투자해온 대표 기업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매도로 전환하는 모습은 투자자들에게 안전자산 및 현금성 자산의 중요성을 재확인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비트코인 보유 기업 연계 프록시 자산

이유: 대형 비트코인 보유 기업의 매도 전환은 시장에 부정적 신호로 작용할 수 있어, 유사하게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한 기업들의 주가와 관련 프록시 상품에도 매도 압력이 확산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2455

 

15. 포드 배당 4.29% — 코스피 야간선물은 -0.4% 약보합

미국 배당 스케줄에서 포드가 4.29%의 배당수익률로 소개됐고, 코스피 야간선물은 0.4% 하락하며 보합권 마감했다. 국내 관련 ETF(EWY 등)도 강한 상승 없이 보합권에 머물렀다.

상승기대섹터: 고배당 전통 산업재 (예: 포드 등 배당 매력이 부각되는 자동차·산업재)

이유: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국면에서는 안정적인 배당수익률을 제공하는 전통 산업재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코스피 단기 상승 모멘텀에 베팅한 국내 관련 해외상장 ETF (예: EWY)

이유: 야간선물이 약보합에 머무르고 관련 ETF 흐름도 강하지 않았다는 것은 다음 거래일 코스피의 강한 상승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신호로, 단기 상승에 베팅한 자금은 실망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qj2n7WSzU&t=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