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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2026-08-13] 한국경제 모닝루틴+당잠사+뉴욕인사이트 45선 요약

2026년 8월 13일 (목)

 

한국경제 모닝루틴 + 당잠사 + 뉴욕인사이트 45선 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

 

Part 1. 모닝루틴 15선 (영상 방송일: 2026-08-13)

 

1. 인덱스펀드 탄생 50주년, 미국 인덱스형 자산 21조달러(53.8%)

1976년 뱅가드 창업자 존 보글이 만든 첫 인덱스펀드가 50주년을 맞았다. 현재 미국 장기 뮤추얼펀드+ETF 중 인덱스형 순자산이 21조달러(53.8%)를 넘어서며 자금 흐름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상승기대섹터: 대형 패시브 자산운용/ETF 플랫폼 (예: 뱅가드 VOO)

이유: 인덱스 자금 유입이 지속되며 대형주 쏠림 효과가 강화되고, 패시브 운용사의 운용자산(AUM) 성장이 이어진다.

하락우려섹터: 액티브 펀드매니저 중심 자산운용사

이유: 저비용 인덱스펀드로 자금이 계속 이동하면서 시장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운용사의 수수료 수익 기반이 잠식된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62

 

2. 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이익, 5대은행 다 제쳤다

미래에셋증권 2분기 순이익이 전년比 369% 급증한 1조9,520억원으로 신한은행 등 5대 은행을 모두 앞질렀다. 스페이스X 평가이익이 순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상승기대섹터: 대형 증권사/스페이스X 관련 투자 포트폴리오 보유사 (예: 미래에셋증권)

이유: 비상장 유니콘 투자 성공 사례가 재평가되며 자기자본투자(PI) 역량이 큰 대형 증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부각된다.

하락우려섹터: 위탁매매 의존도 높은 중소형 증권사

이유: 8월 레버리지 ETF 규제로 거래대금이 줄면 다각화된 수익원이 부족한 중소형 증권사의 3분기 실적 둔화 우려가 크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277

 

3. 스페이스X, 테슬라 인수 시 머스크 보상안 '지름길' 조항 논란

테슬라 이사회가 승인한 머스크의 최대 1조달러 보상안에 테슬라가 인수·합병될 경우 성과목표 절반을 달성한 것으로 간주하는 예외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상승기대섹터: 우주항공/위성통신 밸류체인 (예: 스페이스X 관련 협력사)

이유: 스페이스X의 테슬라 인수 가능성이 부각되며 통합법인의 사업 확장 기대가 관련 밸류체인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테슬라 기존 소액주주 지배구조

이유: 인수합병을 통한 보상안 달성 지름길은 일반주주 이익보다 경영진 보상에 유리한 구조로 해석되며 지배구조 우려를 키울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485

 

4. 코인 국내 거래대금 반년새 61.6% 급감, 비트코인 1억원 못 넘어

국내 5대 거래소 거래대금이 43조원(하루 1조4천억원)으로 올해 1월 대비 61.6% 급감했다. 코스피 랠리로 개인 자금이 주식으로 이동한 영향이다.

상승기대섹터: 국내 증권 브로커리지/HTS·MTS 플랫폼

이유: 개인투자자 자금이 코인에서 주식시장으로 이동하며 국내 증권사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 기반이 확대된다.

하락우려섹터: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관련 인프라 기업

이유: 거래대금 급감이 지속되면 거래소의 수수료 수익과 상장 코인 관련 생태계 전반의 수익성이 악화된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669

 

5. 치플레이션 장기화, 아이폰18프로 부품원가 최대 40% 상승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아이폰18프로 부품원가가 전작 대비 최대 40%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메모리가 부품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년 10%에서 내년 1분기 42%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상승기대섹터: 메모리반도체 (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유: 메모리 공급부족과 가격 상승세가 스마트폰·PC·서버 전 영역으로 확산되며 메모리 3사의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된다.

하락우려섹터: 스마트폰/PC 완제품 제조사 (예: 애플, 구글)

이유: 메모리 원가 급등이 완제품 출고가 인상(아이폰 최대 300달러, 픽셀12 100달러↑)으로 이어지며 소비자 수요 둔화와 마진 압박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781

 

6. 청년 취업자 45개월 연속 감소, 제조업 고용 25개월 연속 감소

7월 청년층 취업자가 344만1천명으로 1년 전보다 19만1천명 줄었고 청년 실업률은 6.8%로 5년6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제조업 일자리는 25개월 연속 역대 최장 감소세다.

상승기대섹터: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고용 관련 기업

이유: 중장년층 고용이 보건복지·서비스업 중심으로 늘고 있어 관련 인력파견·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의 채용 수요가 상대적으로 견조하다.

하락우려섹터: 전통 제조업/설비투자 의존 산업

이유: 반도체 등 장치산업은 생산이 늘어도 고용 탄력성이 낮아, 고용창출 효과가 낮은 제조업 전반의 성장 체감도가 약화되고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996

 

7. 국내증시 코스피 3.68% 급등 마감

코스피는 3.68% 급등한 6,579, 코스닥은 0.12% 오른 858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1,415원 선을 기록했다.

상승기대섹터: 반도체 대형주 (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유: 외국인·기관의 적극적인 매수세 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6%대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하락우려섹터: 코스닥 바이오/게임 등 순환매 소외 업종

이유: 반도체·화장품 등 특정 업종으로 수급이 쏠리면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바이오·게임 업종의 자금 이탈이 두드러졌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1097

 

8. 관리종목 36개 지정, 상장규정 강화 여파

한국거래소가 동전주·시가총액 미달 등을 이유로 36개 종목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 7월 1일 개정된 상장규정을 반영한 조치로, 45거래일 이상 기준 미회복 시 상장폐지된다.

상승기대섹터: 우량 대형주/지수 편입 종목

이유: 부실 소형주에 대한 시장 정화가 진행되면서 투자자금이 펀더멘털이 탄탄한 대형주로 재쏠림될 가능성이 있다.

하락우려섹터: 동전주/한계기업

이유: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리스크가 부각되며 유사한 재무구조를 가진 소형·부실 종목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1113

 

9. 삼성전자·SK하이닉스 6%대 급등, SK스퀘어 8.36% 상승

외국인과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세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6%대 상승했다.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는 8.36% 급등한 102만4천원을 기록했다.

상승기대섹터: 반도체 지주/지분법 관련주 (예: SK스퀘어)

이유: SK하이닉스 실적 개선 기대가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지분가치 재평가로 직접 연결되고 있다.

하락우려섹터: 반도체 미보유 코스피 방어주

이유: 반도체 쏠림 장세에서 반도체 비중이 낮은 지수 편입 종목은 상대적 지수기여도 약화로 소외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1206

 

10. 일진전기 어닝서프라이즈, 17.31% 급등

일진전기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比 91% 늘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17.31% 급등한 72,500원에 마감했다. 미국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추가 이익률 개선 기대가 부각됐다.

상승기대섹터: 전력기기/전선 수출기업 (예: 일진전기)

이유: 미국 AI 데이터센터發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가 국내 전력기기 수출기업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이어지고 있다.

하락우려섹터: 내수 중심 전력기자재 업체

이유: 미국 수출 비중 확대 기업으로 투자 쏠림이 진행되며 내수 의존도가 높은 전력기자재 업체는 상대적으로 관심에서 소외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1236

 

11. 화장품 ODM 급등, 한국콜마 22.8%·코스맥스 10%대

K뷰티 수출 통계 호조에 화장품 ODM 기업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한국콜마는 22.8% 오른 132,500원, 코스맥스와 한국화장품제조는 10%대 상승했다.

상승기대섹터: 화장품 ODM/OEM (예: 한국콜마)

이유: K뷰티 수출 통계 호조가 실적으로 직결되는 ODM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하락우려섹터: 자체 브랜드 중심 중소 화장품 유통업체

이유: OEM/ODM 대형사로 투자심리가 쏠리며 자체 브랜드 경쟁력이 약한 중소 유통 브랜드는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1260

 

12. 퍼블리스 어닝쇼크, 14.5% 급락

게임사 퍼블리스가 2분기 매출 컨센서스 대비 30%, 영업이익 50% 이상 하회하는 어닝쇼크를 기록하며 14.5% 급락한 31,550원에 마감했다. 신작 부재 구간 진입에 따른 추가 디레이팅 우려가 제기됐다.

상승기대섹터: 신작 파이프라인 보유 경쟁 게임사

이유: 퍼블리스의 실적 부진이 부각되며 상대적으로 신작 출시 모멘텀이 있는 경쟁 게임사로 투자심리가 이동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신작 공백기 게임업체 전반

이유: 장기간 신작 부재 구간에 대한 시장의 디레이팅 우려가 유사한 상황의 다른 게임업체들에도 확산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1301

 

13. 中 광통신 대장주 중지시창, 韓투자자 순매수 1위

국내 투자자들이 지난달 홍콩 증시에서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중국 광통신 모듈 1위 기업 중지시창으로 나타났다. AI 열풍에 실적이 개선되며 주가가 8.83% 상승한 119홍콩달러를 기록했다.

상승기대섹터: 중국 AI 광통신 밸류체인 (예: 중지시창)

이유: 빅테크向 매출 비중이 90%를 넘는 실적 안정성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동반되며 국내 자금까지 유입되고 있다.

하락우려섹터: 미중 갈등 노출 중국 기술 수출기업

이유: 미국 시장 의존도가 높아 향후 수입규제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어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부담 요인으로 남아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1435

 

14. TSMC 294억달러 추가 자본지출 승인

TSMC가 294억달러(약 42조원) 규모의 추가 자본지출을 승인했다. 올해만 세 차례에 걸쳐 총 1,056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으며 2029~2030년까지 주문이 거의 확보됐다고 밝혔다.

상승기대섹터: 반도체 장비/파운드리 밸류체인 (예: TSMC 협력 장비사)

이유: 첨단공정과 패키징 중심의 대규모 증설 투자는 관련 장비·소재 공급업체의 수주 확대로 직결된다.

하락우려섹터: 레거시 공정 중심 후발 파운드리

이유: TSMC의 첨단공정 독점적 투자 확대는 상대적으로 기술격차가 있는 후발 파운드리 업체의 경쟁력을 약화시킨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1518

 

15. 美 7월 CPI 예상 부합, 9월 금리인상 확률 47%→36%대 하락

미국 7월 CPI가 전년比 3.4%, 근원 CPI 2.5% 상승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인상 확률이 47%대에서 36%대로 하락했다.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네비우스 등 AI 인프라 기업 실적 호조에 나스닥이 강세를 보였다.

상승기대섹터: AI 인프라/네오클라우드 (예: 코어위브, 네비우스)

이유: 물가 안정과 맞물려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 서프라이즈가 이어지며 관련주가 급등(네비우스 +34%,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 +19%)했다.

하락우려섹터: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빅테크 (예: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이유: 금리인상 우려 완화에도 불구하고 일부 빅테크는 AI 투자 대비 수익화 우려로 2%안팎 하락하며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나타났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aqFmFyQlq4&t=1593

Part 2. 당잠사 15선 (영상 방송일: 2026-08-13)

 

1. 美 7월 CPI 예상 부합 3.4%, 9월 금리동결 확률 60%로 상승

미국 7월 CPI가 전년比 3.4%로 시장 예상과 일치했다. 발표 직후 페드워치 9월 금리동결 확률이 60%까지 상승했다.

상승기대섹터: 금리 하락 수혜 성장주/리츠

이유: 금리동결 기대가 강화되며 할인율 부담이 낮아진 성장주 밸류에이션이 개선되고 있다.

하락우려섹터: 국채금리 상승 민감 고배당주

이유: 10년물 국채금리는 오히려 소폭 상승(4.69%)해 국채 대비 배당매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될 수 있는 고배당주에는 부담이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5

 

2. 코어위브 5개분기 연속 최대매출, 19% 급등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가 다섯 분기 연속 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했으며 수주잔고가 전년比 246% 증가, 주가가 19% 급등했다.

상승기대섹터: 네오클라우드/AI 인프라 (예: 코어위브)

이유: 압도적인 수주잔고 증가는 AI 컴퓨팅 수요의 구조적 지속성을 시장에 재확인시켰다.

하락우려섹터: 전통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마진

이유: 네오클라우드의 초고속 성장은 기존 대형 클라우드 업체의 시장점유율 잠식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173

 

3. 네비우스 매출 454% 폭증, 주가 34% 폭등

네오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가 2분기 매출이 전년比 454% 폭증했다고 발표하며 주가가 34.14% 폭등한 259.2달러로 마감했다.

상승기대섹터: AI 클라우드 신흥강자 (예: 네비우스)

이유: GPU 임대 가격 상승 국면에서 대형 장기계약(건당 평균 10억달러 이상)을 다수 확보하며 고성장이 실적으로 증명됐다.

하락우려섹터: 저성장 레거시 클라우드/호스팅업체

이유: AI 특화 신흥 클라우드업체로 자금과 고객이 쏠리면서 범용 호스팅·레거시 클라우드 업체의 성장 스토리가 상대적으로 퇴색된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187

 

4. 반도체 섹터 전반 강세, SK하이닉스 ADR 9%대 급등

AI 인프라 기업들의 호실적에 반도체 섹터 전반이 강세를 보였다. 마이크론·샌디스크가 5%안팎 상승했고 SK하이닉스 ADR은 9% 넘게 급등했다.

상승기대섹터: 메모리반도체 (예: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이유: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메모리 수요 증가로 직결되며 관련주 전반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하락우려섹터: 메모리 원가 부담 세트업체 (예: 스마트폰·PC 제조사)

이유: 메모리 가격 급등이 지속되며 완제품 제조사의 부품 원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212

 

5. 스페이스X, 그록4.6 출시 소식에 9.65% 급등

스페이스X가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한 그록4.6을 출시, 벤치마크에서 GPT-5.6 솔맥스와 동점을 기록하며 주가가 9.65% 급등했다.

상승기대섹터: 생성형 AI 모델/에이전트 AI (예: 스페이스X)

이유: 경쟁 최상위 모델과 동등한 성능 입증은 AI 사업 부문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하락우려섹터: 경쟁 AI 모델 개발사 밸류체인

이유: 경쟁 모델과의 성능 격차가 좁혀지면서 기존 선두 AI 모델 개발사의 기술적 우위 프리미엄이 희석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264

 

6. 알파벳, 세르게이 브린 제미나이 조직 복귀·리더십 개편

공동창업자 세르게이 브린이 제미나이 개발 현장에 복귀해 리더십 개편을 주도했다. 데미스 하사비스는 의장으로 물러나고 코라이 카부치오글루가 실권을 잡았다. 주가는 약보합 마감했다.

상승기대섹터: AI 조직 개편 수혜 내부 사업부 (예: 알파벳 제미나이 부문)

이유: 창업자 직접 개입을 통한 조직 정비는 장기적으로 제미나이의 기술 경쟁력 회복 기대를 낳는다.

하락우려섹터: 알파벳 단기 투자심리

이유: 잦은 리더십 교체는 조직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낳아 단기적으로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233

 

7. 인텔, UBS 목표가 하향에도 유상증자 긍정평가로 3.32% 상승

UBS가 인텔 목표주가를 121달러에서 112달러로 낮췄지만, 200억달러 유상증자가 오버행 리스크를 해소하고 파운드리 증설 자금으로 쓰일 것이라는 긍정적 평가에 주가는 3.32% 상승했다.

상승기대섹터: 반도체 파운드리 증설 관련주 (예: 인텔)

이유: 대규모 자본 조달을 통한 파운드리 생산라인 증설이 장기적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형성됐다.

하락우려섹터: 목표주가 하향 조정 반도체주 밸류에이션

이유: 대형 투자은행의 목표가 하향은 밸류에이션 부담에 대한 경계감을 업종 전반에 확산시킬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584

 

8. 아마존, AWS 공공부문 핵심 인재 구글로 이적, 1.83% 하락

AWS 공공부문을 총괄하던 데이빗 레비 부사장이 구글로 이적하며 아마존 주가가 1.83% 하락했다.

상승기대섹터: 클라우드 공공부문 경쟁사 (예: 구글클라우드)

이유: 핵심 인재 영입은 공공부문 클라우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아마존 AWS 공공부문 사업

이유: 핵심 리더십 공백은 공공 클라우드 계약 수주 경쟁력에 대한 시장의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628

 

9.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매출총이익률 17.6%, 19% 급등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매출총이익률 17.6%(가이던스 15~17% 상회)를 기록하며 신규주문 600억달러 돌파, 주가가 19.02% 상승했다.

상승기대섹터: AI 서버 제조/부품 (예: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이유: 강한 수요를 바탕으로 한 가격결정력 상승이 수익성 개선으로 직결되며 실적 모멘텀이 재확인됐다.

하락우려섹터: 저마진 범용 서버 제조업체

이유: AI 전용 고부가 서버로 수요가 집중되며 범용 서버 제조업체의 상대적 수익성 매력이 낮아질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828

 

10. 루멘텀 CPO 기술 기대감에 13% 상승

광통신기업 루멘텀이 AI 인프라 광학부품 수요 증가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차세대 코패키지드옵틱스(CPO) 기술 확산 기대에 주가가 13% 상승했다.

상승기대섹터: 광통신/CPO 부품 (예: 루멘텀)

이유: 구리선을 대체하는 CPO 기술이 내년 말부터 본격 확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관련 부품업체의 중장기 성장 스토리가 강화됐다.

하락우려섹터: 기존 구리선 기반 데이터센터 연결 부품업체

이유: CPO 기술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 기존 구리선 기반 연결 솔루션 제공업체의 시장 점유율이 잠식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884

 

11. 퀀티넘 매출 4배 급증, 오라클과 파트너십에 28% 급등

양자컴퓨팅기업 퀀티넘이 상장 후 첫 실적에서 매출이 4배 급증했다고 발표, 오라클클라우드와의 양자컴퓨팅 파트너십 소식까지 겹쳐 주가가 28% 가까이 급등했다.

상승기대섹터: 양자컴퓨팅 (예: 퀀티넘)

이유: AI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가 양자컴퓨팅 서비스로도 확산되며 신규 매출원이 검증됐다.

하락우려섹터: 기존 클래식 컴퓨팅 인프라 제공업체

이유: 양자컴퓨팅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상용화 궤도에 오르면 장기적으로 일부 고성능 연산 수요가 대체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934

 

12. 웬디스, 비상장 전환 인수설에 14.7% 급등

행동주의 투자자 넬슨 펠츠가 이끄는 트라이언이 웬디스를 비상장회사로 전환하기 위한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주가가 14.7% 급등했다.

상승기대섹터: 인수합병 프리미엄 기대 외식 프랜차이즈 (예: 웬디스)

이유: 행동주의 펀드의 비상장화 추진은 주주들에게 프리미엄 매수를 안겨줄 가능성으로 이어져 주가 재평가를 이끌었다.

하락우려섹터: 저평가 상장 프랜차이즈 업계

이유: 인수설이 특정 종목에 집중되며 다른 저평가 프랜차이즈 업체와의 밸류에이션 갭이 부각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1065

 

13. 트럼프미디어, 트루스API 소송에 7% 하락

언론사와 언론단체가 트럼프미디어의 유료 우선접근 서비스 '트루스API'에 대해 언론 동등접근권 침해 소송을 제기, 주가가 7% 하락하며 한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상승기대섹터: 공정 접근 기반 대체 뉴스/정보 플랫폼

이유: 특혜성 접근 서비스에 대한 법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공정한 정보 접근을 표방하는 경쟁 플랫폼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유료 특혜 접근 서비스 모델 (예: 트럼프미디어)

이유: 소송 결과에 따라 핵심 수익모델 자체가 규제될 리스크가 있어 사업 구조의 불확실성이 커졌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1119

 

14. 모건스탠리 "치플레이션 최소 2년 지속", HP·퓨어스토리지 등 수혜주 제시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가격 상승(치플레이션)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이라며 HP, 퓨어스토리지, TD시넥스, 레노버를 수혜주로 제시했다. 다만 하드웨어 업종 평균 PER이 25배까지 오른 점은 경계했다.

상승기대섹터: 서버/스토리지 하드웨어 (예: 퓨어스토리지, HP)

이유: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선구매 수요 확산이 서버·스토리지 하드웨어 기업의 매출과 이익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락우려섹터: 이미 밸류에이션이 과열된 하드웨어 고PER 종목

이유: 업종 평균 PER이 과거 최고 수준의 두 배에 달해,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된 고평가 종목은 조정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1740

 

15. 美 10년물 국채 입찰 낙찰금리, 금융위기 이후 최고

420억달러 규모 10년물 국채 입찰의 낙찰금리가 4.683%로 2007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재정적자 우려와 물가 불확실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상승기대섹터: 단기채/머니마켓펀드

이유: 장기채 금리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금리 리스크가 낮은 단기채·MMF로 자금이 이동할 유인이 커진다.

하락우려섹터: 장기채 의존 고금리 민감 부동산/리츠

이유: 장기 국채금리 급등은 할인율 상승으로 이어져 리츠 등 장기금리에 민감한 자산의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준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ObSA6Ooeo&t=1535

Part 3. 뉴욕인사이트_김선형 15선 (영상 방송일: 2026-08-13)

 

1. 美 7월 CPI 헤드라인 3.4%·코어 2.5%로 둔화

7월 CPI가 전월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치며 헤드라인 3.4%, 코어 2.5%로 둔화됐다. 유가 반등에도 예상보다 양호하게 나왔다는 평가다.

상승기대섹터: 금리 하락 기대 성장주/나스닥 대형주

이유: 물가 둔화 확인으로 연준의 추가 긴축 명분이 약해지며 할인율 부담이 큰 성장주 밸류에이션이 개선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인플레이션 헤지형 원자재 관련주

이유: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는 국면에서는 인플레이션 헤지 목적의 원자재·실물자산 관련 투자 매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진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1771

 

2. CPI 세부항목: 에너지 하락이 물가 안정 견인, 메디컬케어서비스는 반등

에너지 가격이 1.5% 하락(가솔린 -2.9%, 원유 -1.7%)하며 CPI 안정에 기여했으나 메디컬케어서비스는 0.6% 올랐다.

상승기대섹터: 에너지 하락 수혜 항공/운송

이유: 유가 하락은 항공사 등 에너지 다소비 운송업종의 원가 부담을 완화시킨다.

하락우려섹터: 헬스케어 서비스 비용 부담 업종

이유: 의료서비스 물가가 반등하며 관련 비용을 부담하는 기업 및 보험사의 지출 압박이 커질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1865

 

3. 코어 CPI: 신차·중고차·의류 가격 동반 상승

코어 CPI 항목에서 신차 0.1%, 중고차 0.4%, 의류 0.1% 모두 상승했다. 금리 인상 기대에 따른 시중금리 상승이 자동차 구매비용에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됐다.

상승기대섹터: 중고차 유통/오토파이낸스

이유: 중고차 가격 상승은 관련 유통업체의 재고자산 가치 상승과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신차 판매 완성차업체

이유: 차량가격 상승과 금리 부담이 겹치면 소비자의 신차 구매력이 위축되어 완성차업체 판매량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1935

 

4. 미 증시 CPI 소화 후 상승 마감, 나스닥 강세

다우, S&P500, 나스닥이 각각 소폭 상승 마감했으며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상승기대섹터: 나스닥 대형 기술주

이유: CPI 안도감 속에 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하락우려섹터: 전통 가치주 중심 다우존스 구성종목

이유: 성장주로 자금이 쏠리는 국면에서 다우지수 구성종목인 전통 가치주는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2018

 

5. 블랙락, 한국 바이오주 매수, 과도한 의미부여는 경계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락이 국내 바이오주 및 에코프로 등을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블랙락은 대규모 자금으로 여러 국가 우량 종목을 광범위하게 매수하는 특성이 있어 과도한 의미 부여는 경계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상승기대섹터: 외국인 수급 재개 기대 국내 바이오/2차전지 대형주

이유: 블랙락 같은 대형 자산운용사의 매수는 외국인 자금의 한국 시장 재진입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블랙락 매수 종목과 무관한 소형 테마주

이유: 블랙락의 매수가 특정 대형 우량주에 집중되는 반면, 관련 없는 소형 테마주까지 과도하게 동반 상승할 경우 조정 리스크가 커진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2105

 

6. 블룸버그 "美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대부분 미실현 전망"

블룸버그가 미국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중 상당 부분이 실제로는 실현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며 전력·전선 관련 기업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상승기대섹터: 전력망/전선 인프라 (예: 국내 전선업체)

이유: 수요 실현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전력 수요 자체는 여전히 압도적으로 커, 전력망 확충 투자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진단이다.

하락우려섹터: 과잉 전력수요 전제로 밸류에이션된 데이터센터 리츠

이유: 전력 수요가 예상보다 실현되지 않을 경우 이를 전제로 고평가된 데이터센터 관련 리츠·인프라 자산의 밸류에이션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2215

 

7. 싱가포르 테마섹, SK하이닉스·삼성전자 첫 매수 추진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직접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아시아경제가 보도했다. 사실상 테마섹의 첫 매수로 추정된다.

상승기대섹터: 국내 메모리반도체 대형주 (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유: 주요국 국부펀드의 신규 매수는 외국인 장기자금 유입 채널 확대로 이어져 대형 반도체주에 우호적이다.

하락우려섹터: 외국인 수급에서 소외된 코스피 중소형주

이유: 국부펀드 자금이 반도체 최상위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코스피 중소형주는 수급 소외가 지속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2272

 

8. 노르웨이 연기금 GPFG 사상 최대 1840억달러 수익, 스페이스X 지분 공개

노르웨이 국부펀드 GPFG가 사상 최대인 1,840억달러의 수익을 거뒀다고 발표하며 스페이스X 지분 보유 사실을 공개했다.

상승기대섹터: 글로벌 연기금 보유 비상장 유니콘 (예: 스페이스X)

이유: 대형 국부펀드의 비상장 지분 공개는 해당 기업의 기업가치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연기금 자금이 이탈하는 전통 상장 우량주

이유: 대형 연기금이 비상장 고성장 기업으로 배분을 늘리면 상대적으로 전통 대형 상장주에 대한 신규 배분 비중이 줄어들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2369

 

9. 중국 자동차 시장, 전기차가 장악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가 시장을 장악했다는 내용이 전해지며 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의 압도적 지위가 재확인됐다.

상승기대섹터: 중국 전기차/배터리 밸류체인 (예: CATL)

이유: 내수 전기차 시장 장악력은 중국 배터리·부품 공급망 기업의 규모의 경제를 강화시킨다.

하락우려섹터: 중국 내수 시장 의존 해외 완성차업체

이유: 중국 로컬 전기차 브랜드의 시장 장악력이 커질수록 중국에서 판매 중인 해외 완성차업체의 점유율이 잠식된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2385

 

10. BOA, 엔비디아 5000억달러 금융 플랫폼 '긍정적'으로 재평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엔비디아의 5000억달러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을 순환금융 우려와 달리 오히려 긍정적이라고 재평가했다.

상승기대섹터: AI 반도체 금융 생태계 (예: 엔비디아)

이유: 대형 투자은행의 부정적 시각이 긍정적으로 선회하며 순환금융 논란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이 완화되고 있다.

하락우려섹터: 순환금융 리스크에 베팅한 약세론자 포지션

이유: 부정적 평가가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순환금융 리스크를 근거로 약세에 베팅한 투자자들의 논리적 기반이 약화된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2417

 

11. 엔비디아·월가, AI 빅컨셉 상호 지지, 이해상충 경계 필요

월가가 젠슨 황의 AI 빅컨셉을 지지하는 것은 월가 스스로 여기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며, 이런 상호 지지 관계를 무조건 긍정적으로만 해석하지 말아야 한다는 신중론이 제기됐다.

상승기대섹터: AI 인프라 금융에 직접 참여하는 대형 금융사 (예: 골드만삭스)

이유: AI 인프라 금융 프로그램 참여 금융사들은 관련 대출·수수료 수익이 커지는 구조적 수혜를 본다.

하락우려섹터: AI 밸류에이션 거품 리스크에 노출된 후발 투자자

이유: 월가와 AI 기업 간 상호 지지 관계가 객관적 검증 없이 형성될 경우, 뒤늦게 진입한 투자자일수록 밸류에이션 조정 시 더 큰 손실 위험에 노출된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2565

 

12. 슈퍼마이크로컴퓨터, EPS 예상치 크게 상회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EPS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고 전해졌다.

상승기대섹터: AI 서버 제조 (예: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이유: 강한 AI 서버 수요가 실제 수익성 지표(EPS)로 검증되며 관련 밸류체인에 대한 신뢰가 강화됐다.

하락우려섹터: 서버 공급 과잉 우려 부품 재고 보유 업체

이유: AI 서버 수요가 특정 선도업체에 집중되는 구조에서는 후발 부품업체의 재고 조정 리스크가 상존한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2606

 

13. 국내 야간선물 3.29% 급등

우리나라 야간선물이 3.29% 급등하며 다음날 국내 증시 강세 출발 기대를 높였다.

상승기대섹터: 코스피 지수 추종 대형주 전반

이유: 야간선물 급등은 익일 국내 증시가 강세로 출발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지수 관련 대형주에 우호적이다.

하락우려섹터: 인버스/코스피 하락 베팅 상품

이유: 지수 강세 출발 기대가 커지면서 인버스 상품 등 지수 하락에 베팅한 포지션은 손실 위험이 커진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2673

 

14. 코스피 변동성지표(VKOSPI) 이틀 연속 급락, 50.48 기록

코스피 변동성지표가 이틀 연속 급락하며 50.48까지 낮아졌다. 전일에도 8.48% 급락하며 안정적인 레벨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됐다.

상승기대섹터: 변동성 축소 수혜 코스피 대형주

이유: 변동성지표의 지속적 하락은 외국인 자금의 리스크관리 승인 완화와 국내 증시 자금 유입 재개 기대를 높인다.

하락우려섹터: 변동성 확대 베팅 옵션/레버리지 상품

이유: 변동성이 빠르게 안정되면서 변동성 확대에 베팅한 옵션·레버리지 상품의 수익 기회가 줄어든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2686

 

15. 한국 단위종목 레버리지 ETF 모의거래 의무화

한국에서 단위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모의거래 의무화 제도가 도입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뒤늦은 감이 있지만 필요한 조치라는 평가가 나왔다.

상승기대섹터: 안정적 대형주 중심 ETF

이유: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규제 강화는 투기적 자금이 안정적인 일반 대형주 ETF로 이동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하락우려섹터: 단위종목 레버리지 ETF 발행/운용사

이유: 모의거래 의무화로 신규 진입 장벽이 높아지면 레버리지 ETF의 거래대금과 운용사의 수수료 수익이 감소할 수 있다.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dvUAhKKemlc&t=2232